[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우가 운동을 마치고 인증샷을 공개했다.
4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팔과 어깨 운동 후 난 너무 아파서 구석에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을 뿐이고..선생님은 뒤에서 이 모습을 찍으셨을 뿐이고..그래도 오늘 스케쥴 끝나고 운동까지 한 나녀석. 칭찬해 많이 칭찬해 이제 쉬자 (늠름한 나의 남자같은 등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운동 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탄탄한 보다리인과 근육질 등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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