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KBS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초희와 이상이가 달달한 연애를 즐겼다.

4일 방송된 KBS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연출 이재상/극본 양희승, 안아름)에서는 송다희(이초희 분)와 윤재석(이상이 분)의 달달한 연애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학에 가게된 송다희는 첫 수업을 들었다. 수업 후 송다희는 홀로 벤치에서 빵을 먹었다. 이때 윤재석의 전화가 걸려왔다. 송다희는 윤재석에게 "같이 밥먹을 사람 구하기가 쉽지가 않다"며 "요즘은 출석도 폰으로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윤재석은 "내가 날아가서 먹어줄 걸 그랬다"며 "미리 겁먹지 마라"며 송다희를 달랬다. 이후 밤이 되자 윤재석은 송다희를 찾아가 위로 했다.

이때 윤재석은 송다희에게 다가가 뽀뽀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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