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모델 최연수가 근황을 알렸다.
3일 오후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머리 언제 기르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의자 턱걸이에 팔을 올린 채 턱을 괸 상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연수의 러블리한 비주얼이 눈에 띈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아빠를 쏙 빼닮은 모습. 우월한 비주얼 유전자에 팬들의 부러운 시선이 쏟아진다.
한편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로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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