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현아가 연습실에서 섹시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4일 가수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연습을 마치고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현아는 민소매 티셔츠에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과 2018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현재 같은 소속사인 피네이션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현아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플라워샤워’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