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동주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5일 오전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4th of July #independenceday #oysterfarm #굴먹고왔어요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지인들과 함께 캠핑을 떠난 듯 보인다. 서동주의 해맑은 미소가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음을 보여준다. 서동주의 우월한 비주얼 역시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서동주는 방송인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이다. 미국 'Perkins Coie' 로펌 소속의 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방송인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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