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인스타
김보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보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18주 하고 5일째 몸무개 45.4 임신 전보다 +4키로 몸무게 느는게 제일 무서웠는데 임신하고부터는 늘어도 좋다^^ #임산부 #심쿵이 #보미전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의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전보다 많이 존재감을 드러낸 심쿵이와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에 따라 결혼식을 연기한 바 있다. 최근 결혼식을 끝낸 뒤 곧바로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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