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이윤지와의 만남을 인증했다.
7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맑고 예쁜 윤지언니가 복이 선물을 줬어요!! 언니는 근데 무슨 쌩얼이 이리 이쁘나... 그리고 넘 기대됐던 라돌이 실물 영접... 너무 착하고 사랑스러워요 집에 와서 라돌이 사진 계속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이윤지와 함께 하고 있다. 둘째를 출산한 지 얼마 안 된 두 아이 엄마와 임산부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 모두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인상적이다. 또한 이윤지의 둘째 아들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살짝 공개돼 사랑스러움까지 느껴진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25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