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구혜선이 영화 음악계 거장 故 엔니오 모리꼬네를 추모했다.
7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엔니오 모리꼬네 선생님을 추모하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엔니오 모리꼬네와 함께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 '시네마 천국', '미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등 영화의 주제곡을 만든 엔니오 모리꼬네는 지난 5일 타계했다. 최근 낙상 사고로 골절상을 입은 후 이탈리아 로마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구혜선 역시 그를 향한 추모의 뜻을 표하고 있는 것.
한편 구혜선은 오는 7월 15일 배우 안재현과 첫 이혼 조정기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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