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하나가 찬란했던 20대를 회상했다.
7일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이자 배우인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 봐도 내 화장대. 이젠 집에서 찾아보기 힘든 내 사진. 그래서 꾸역꾸역 화장대 위라도 보이는 나의 20대. 20대는 이제 아니지만 20대이고픈 바램 잔뜩 담아 애들 재워두고 팩하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의 화장대 모습이 담겨 있다. 스튜어디스 시절부터 화려한 여배우까지, 유하나의 20대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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