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딸의 근황을 전했다.

7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그룹 LPG 출신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개월이 된 이음이의 보행기를 장만해 보았어요 #이든이동생이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우혁과 이세미 부부의 둘째 딸 이음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느새 보행기를 탈 만큼 쑥쑥 크고 있는 근황에 많은 팬들의 반가움이 모이고 있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지난 3월 6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둘째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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