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인스타그램
윌리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UN 설립 75주년을 알렸다.

7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유엔 설립 75주년을 맞아 #UN75 글로벌 서베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윌리엄은 스케치북을 들고 앙증맞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상큼한 윌리엄의 모습에 많은 이모들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윌리엄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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