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별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7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립컬러 뭐야.미쳤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마스크를 내리고 청초한 미모를 과시하는 모습. 별은 세 아이의 엄마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앳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마스크로도 가릴 수 없는 미모의 별이 인상적이다.

한편 지난 2002년 1집 앨범 '12월 32일'로 데뷔한 별은 2012년 하하와 결혼 후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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