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솔비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7일 가수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리 뉘블랑쉬 작품 재회 신나서 뒹그르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가 자신의 작품 위에서 앉아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예술가다운 모습에 네티즌들은 동경을 표하고 있다.
한편 솔비는 최근 SBS 신개념 리얼 정치 버라이어티 '정치를 한다면'에 출연했다. 본명 권지안으로서 행위 예술과 페인팅 아트 등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창작활동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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