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다솜 기자] 이엘리야가 진실을 찾아나섰다.
7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모범형사'에서는 사건을 파헤치는 강도창(손현주 분), 오지혁(장승조 분)의 모습을 보였다.
박건호(이현욱 분)는 “당신 사람 죽여봤어?”라면서 “맞추면 내가 당신들 각본 그대로 따라가 줄게”라며 수사에 비협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진서경(이엘리야 분)는 자신에게 “그 마지막 포장은 진기자 자네의 몫이었던 거야”라던 김기태(손병호 분)의 말에 찝찝함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강도창을 직접 찾아 나섰고, 두 사람이 접선하는 사이 박건호는 자신을 찾아온 기자에 “여자애를 죽였어요. 18살짜리 여자애. 묻었어요 땅에”라고 주장하며 비열하게 웃었다.
진실에 다가가려는 자와 은폐하려는 자들 간의 대결을 담은 리얼한 형사들의 세계를 그린 드라마 '모범형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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