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수찬이 즐거운 일상을 전했다.
7일 가수 김수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나를 바라봐~ 무슨 말해봐~ 오늘 동해에서의 촬영 재밌게 잘 마치고 갑니다^^ 내일 두 개의 라디오에서 만나요~♡ #동해 #촬영 #송대관 #코요태 #김수찬 #동해배경 #텐션업상황 #내일만나요 #컴백홈 #집가자어서"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수찬은 푸르른 동해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 애국가를 부르며 흥이 차오른 김수찬은 박자를 타며 춤까지 춰보였다. 인간 비타민 같은 쾌활함에 팬들은 설렌다.
한편 김수찬은 지난 4일 첫 미니앨범 '수찬노래방'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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