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보미가 임신 중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8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저녁 식사 자리 배려란 무엇인가를 배웠다..너네가 이렇게 착했다니♥ 너무 감동먹었다 친구들아 ㅋㅋㅋㅋㅋ임산부 배려 너무 고맙고 사랑해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가 친구들과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마르고 러블리한 김보미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에 따라 결혼식을 연기한 바 있다. 최근 결혼식을 끝낸 뒤 곧바로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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