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티아라 출신 큐리가 우월한 기럭지를 뽐냈다.
8일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란색 하트 세개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큐리가 짧은 원피스를 입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8등신 비율을 자랑하는 큐리의 각선미가 그저 감탄만을 자아낸다. 팬들은 "진짜 날씬하다", "멋지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큐리는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지난해 12월 31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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