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이프릴이 7월말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9일 에이프릴의 소속사 DSP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에이프릴이 지난주 새 앨범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녹음을 계속 이어가며 막바지 컴백 준비 중이며, 7월 말 컴백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에이프릴은 지난 4월 일곱 번째 미니앨범 '다 카포'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라라리라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 3개월만 초고속 컴백을 하게 된 에이프릴에 많은 리스너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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