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자혜가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8일 배우 최자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런 비키랑 우리 헤어스탈 좀 비슷하다 그치 #우리집으로가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혜는 자신과 닮은 듯한 강아지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자혜의 러블리한 눈웃음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2003) 굳세어라금순아(2005) 로비스트(2007)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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