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임현주가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9일 아나운서 임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B엔나커피 이맛이G"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현주는 파란색 셔츠를 입고 지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커피를 마시면서 거품이 묻은 모습으로도 여신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현주는 지난 2월 13일 방송된 MBC '시리즈M'에서 브래지어를 입지 않는 '노브라 챌린지'에 나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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