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가수 치스비치가 오는 14일 약 8개월 만에 새로운 곡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치스비치는 공식 SNS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자켓 사진과 함께 발매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11월 발매했던 겨울 시즌송 ‘JUST 4 U…’ 이후 약 8개월 만의 발매이다. 이후 각멤버들의 개인 활동이 좋은 성과를 이뤄내며 이번 치스비치의 새로운 발매 소식은 팬들과 많은 대중들의 기대를 높였다.

이에 치스비치는 ‘이번 신곡은 “여전사”의 느낌으로 이전에 치스비치가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과 감정을 담은 곡이다. 이번에도 저희 노래를 통해 90년대 음악이 더 많은 세대의 대중들에게 전달되면 좋을 것 같다.’며 신곡 발매에 대한 기대를 말했다.

한편, 치스비치는 치즈, 스텔라장, 러비, 박문치로 구성된 그룹으로, 최근 박문치는 ‘놀면 뭐하니?’에 싹쓰리와 함께 곡작업을 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뉴트로 천재 작곡가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사진 =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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