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하하가 아들 드림의 생일을 축하했다.
9일 가수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드림이.. 이때가 4살인가 5살인가 했었는데... 벌써 8살 생일이네!! 우리 드림이 너무너무 사랑해.. ♡그리고 생일을축하해~ 아빠가 정말 잘할게! 사랑해!!! #하드림 #8살 #생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부부의 아들 드림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겼다. 드림은 하하를 향해 "아빠 힘내세요"라고 귀여운 응원을 보내고 있어 흐뭇함을 더하고 있다. 가수 가희는 해당 게시물에 "오빠 너무나 똑 닮"이라고 댓글을 달며 드림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한편 가수 하하는 별과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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