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윌리엄이 생일을 맞이했다.
12일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친구들과 보낸 최고의 생일파티~~ 너무너무 행복한 날이였네요~~ 내일 사진 폭탄 터질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친구들아!!! 오늘 내 생일에 와줘서 고맙다!!! 선물은 더 고맙다ㅋㅋㅋ 오늘 감기로 못 온 오엔~~ 아파서 못 오면서 선물을 보낼 생각을 하다니ㅋㅋ 앞으로 너 크게 될거다!!!!ㅎㅎㅎ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윌리엄 생일파티 현장이 담겨있다. 윌리엄은 친구들 사이에 서서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고, 동생 벤틀리는 살짝 떨어져 형을 바라보고 있다. 친구들과 즐거운 생일을 보낸 윌리엄의 행복한 미소가 보는 이들도 기분 좋게 한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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