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민아가 요가 운동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쥬얼리 출신 가수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친지 한 달이 넘었는데 아직 발이 다 낫지 않았어요. 평소 좋아하던 조깅은 꿈도 못꾸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재활운동 겸 걷기를 하면 훌라후프와 스트레칭을 해주는 등 집에서 홈트만 해왔 데요. 오랜만에 요가 하러 왔더니 날아갈 듯 기분이 좋네요. 혼자 하는 수련과는 다른 집중과 호흡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이른 아침 요가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건강하고 아름다운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민아는 2006년 그룹 쥬얼리 탈퇴 후 '조민아 아뜰리에' 베이커리를 운영하다 지난해 레이노 투병을 공개, 투병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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