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김빈우가 첫째 딸과 무작정 떠났던 미국여행을 회상했다.
14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여름, 첫째 딸과 둘이서 무작정 떠났었던 미국여행. 혼자서 20kg짜리 캐리어 2개 유모차, 배낭, 율이를 힙씨트에 태우고 엄마엄마 밖에 못하는 딸내미를 데리고 숙소를 3번 옮겨가며 참 많이도 돌아다녔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빈우는 "나름 재밌었고 경험이었고 .. 또 다시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 다시 가라하면 한번쯤 깊게 생각 해 볼테지만 지금은 그것마저도 그립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사진 속에서 김빈우는 귀여운 딸과 함께 행복하게 미소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자유로운 모습에 부러움을 자아낸다. 단둘만 함께 한 미국여행에 많은 이들이 놀라워했다.
한편, 김빈우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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