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배구 경기가 펼쳐졌다.

14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아내의 맛' 106회에는 '회식 배' 배구 시합을 펼치는 배구 선수들과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세진♥진혜지 부부는 배구 선수들과 함께 학교 배구부를 찾았다. 이들은 학생들과 팀을 나눠 경기를 진행했다. 김세진은 "YB팀 친구들이 얼굴도 잘생기고, 현역이라 너무 잘한다"며 학생들이 OB팀으로 오지 않을 것을 걱정했다.

팀 선정 결과, OB팀에는 학생들이 11명 몰렸다. 반전의 투표 결과였다. 경기는 10점, 피자와 치킨 내기였다. 두 팀은 회식 배 배구시합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