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상무가 아내 김연지와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개그맨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여러분 덕분에 저희 하루하루를 넘넘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늘 아껴주시고 이뻐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주시는 사랑 만큼~ 서로를 아끼고 행복하게 잘 살아갈께요. 여러분도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셔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예 #유상무 #김연지 #무지부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상무와 아내 김연지가 자택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유상무는 대장암 투병 중인 지난 2018년 6살 연하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했다. 현재는 완치 판정을 받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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