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권민중이 이지안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4일 권민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청 큰 토종닭 백숙 해치운 여인들~셋이 합쳐 근 150살~ㅋ ㅎㅎ 닭 잡아 먹구 급 이뿐 척"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민중은 이병헌의 여동생 절친 이지안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선후배의 훈훈한 우정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최근 권민중은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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