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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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승자는 YB팀이었다.

14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아내의 맛' 106회에는 배구 유소년팀과 함께한 배구 선수들의 협동 경기가 그려졌다.

두 팀은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다. OB팀의 김세진과 신진식은 '막무가내 우기기' 전략으로 YB팀의 김요한의 야유를 받았다. 두 사람은 "이게 참교육이다. 이런거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휴식을 겸한 작전 타임이 이어졌다. 두 팀은 같은 작전 타임에도 OB팀과 YB팀은 다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경기가 재개됐고, 선배들은 후배 선수들의 기량에 깜짝 놀랐다. 팽팽한 경기 끝에 승리는 YB팀에게 돌아갔다. 이후 두 팀은 치킨, 피자 파티를 즐겼다.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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