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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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허경환이 10년 전 유행어를 소환했다.

14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더 짠내투어'에서는 '통영의 아들' 허경환이 가이드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 앞서 통영 출신 허경환은 부모님께 직접 통영여행 코스를 추천받았다. 멤버들은 통영의 이순신 공원에 모였다.

허경환은 "여기는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이순신 공원이다. 이 손끝을 따라가면 있는 저쪽 섬이 다 한산도대첩이다. 이순신 장군께서 학익진으로 일본군을 무찌른 전쟁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경환은 "오늘은 통영의 아들이 준비한 '바로 이 맛 아닙니까' 투어다"고 말했고, 규현은 "새로운 것 없냐"고 딴지를 걸었다.

극과 극 코스 체험을 통해 대한민국을 재발견하는 방구석 랜선 여행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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