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사진=본사DB
윤종신/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이 코로나19 음성 판정 소식을 알렸다.

14일 오후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에게 온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메시지는 보건소에서 윤종신의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통보한 것으로 윤종신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윤종신은 이와 함께 "워낙 많은 곳을 돌아다녀 걱정했는데 다행"이라며 "결과가 7시간만에 나오다니 친절한 보건소 분들과 전담공무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어머니 걱정 해주셔서 감사하다. 한 고비는 넘기신 것 같은데..빨리 격리 마치고 찾아봬어야 한다"고 덧붙이며 네티즌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윤종신은 이방인프로젝트를 위해 외국으로 출국해 생활 중이었다. 하지만 어머니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자 8개월 만에 미국에서 귀국했다.

이하 윤종신 글 전문

워낙 많은 곳을 돌아다녀

걱정했는데 다행입니다.

결과가 7시간만에 나오다니..

친절한 보건소 분들과 전담공무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걱정 해주셔서 감사해요..

한 고비는 넘기신 것 같은데..빨리 격리 마치고 찾아봬어야죠.

#이방인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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