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성국이 두 방의 다른 분위기에 신기해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60년대 방, 70년대 방 다른 분위기에 웃음을 터트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성국은 그치지 않는 비에 "어디서 밥먹어"라며 고민하다. 좁은 집에 따로 상을 놓기로 했다. 이어 최성국은 "선영이랑 내가 70년생이거든? 우리를 기준으로 딱 나눠졌어 70년대 생들과 60년대 생들의 딱 중간"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최성국이 60년대 방에 어르신이라고 부르자 김선경은 "어르신 없다고"라고 소리쳤다. 청춘들이 윤기원의 카레와 구본승의 전갱이에 맛있게 식사를 이어갔다.

그리고 최성국은 "이쪽은 차분하고 커피숍 느낌이면 저쪽은 다방 같은 분위기다. 완전 다르네 한국 역사의 태동기다"라며 두 방의 다른 분위기에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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