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배달해서 먹힐까' 캡처
tvN '배달해서 먹힐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아이 엠 샘' 마지막 영업이 성공적으로 마쳤다.

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는 마지막 영업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샘킴, 안정환, 윤두준, 정세운은 마지막 영업에 돌입했고 특별 배슐러로 김성주가 등장했다. 김성주는 볼로네제를 먹으며 샘킴의 요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볼로네제를 만든사람은 안정환이었다. 김성주가 "볼로네제가 맛있었다"며 "역시 샘킴이다"고 감탄했다. 김성주는 볼로네제를 내일이 되도 또 시켜먹고 싶다고 했다. 이 말을 들은 샘킴은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고 안정환도 웃음을 터트렸다. 김성주는 볼로네제를 별 두 개로 평가했다. 김성주의 별 2개를 포함, 총 별 16개를 획득한 멤버들은 한우세트를 선물로 받게 됐다.

이어 입짧은 햇님과 김풍작가도 등장했다. 입짧은 햇님은 '아이 엠 샘'의 전 메뉴를 맛봤다. 햇님은 포모도로 파스타부터 피자까지 평가하기 위해 먹방을 시작했다.

입짧은 햇님은 메뉴를 맛 본 뒤 "정말 맛있고 고급지다"며 "사먹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 피자끝을 원래 버린다는 입짧은 햇님은 "원래 버리려고 했는데 너무 맛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전 영업을 끝내고 점심시간이 되자 김풍 자각가 등장했다. 김풍 작가는 "어제도 시켜먹었다"며 "피자가 진짜 맛있더라"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김풍 작가는 "내가 여기서 탐나는 게 화덕과 두준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계속해서 미션을 향해 달렸다. '아이 엠 샘'의 마지막 미션은 전 메뉴 완판이었다. 티라미수에 이어 포모도로 파스타가 매진되며 미션성공의 조짐을 보였다.

이에 정세운은 “오늘 주문이 많지만 그래도 많이 팔려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특히 피자 주문이 밀리자 화덕에 있는 윤두준은 “도망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결국 영업시간을 늘리면서 멤버들은 계속 완판을 향해 달렸다. 결국 밤까지 이어진 영업은 종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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