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혜성이 퇴사 후 근황을 전했다.

14일 아나운서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른 새벽 산양유 짜시는 동안 아기염소 밥주기 도와드리기 건강하게 자라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아기 염소에게 젖병을 물리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이혜성은 민낯에 가까운 모습에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성은 지난 5월 31일 자로 입사 4년여 만에 KBS를 퇴사했다. 지난해 11월 KBS 아나운서 선배인 방송인 전현무와의 열애를 인정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신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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