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오는 8월 출산을 앞둔 조정석, 거미 부부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조정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의자에 앉은 채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는 평범한 일상이었지만 곧 아빠가 되는 조정석이었기에 이는 화제를 불러모았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10월 부부의 연을 맺은 후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에 두 부부를 향한 응원은 쏟아졌고 두 사람은 태교와 활동을 병행하며 아빠, 엄마가 될 준비를 차근차근 해나가기 시작했다.
특히 결혼 후 조정석의 인기는 탄탄대로였다. 지난해 영화 '엑시트'로 성공을 거두는가 하면 올해에는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큰 인기를 모았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2연속 대박을 터트린 것. 거미는 임신 후 SBS 드라마 '더킹-영원의 군주' OST에 참여하는 등 태교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가수로서의 행보를 이어갔다.
그렇게 수개월의 시간을 보낸 조정석과 거미. 거미는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설레는 마음으로 엄마, 아빠가 될 이들을 향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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