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희가 아름다운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3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병 극뽀옥 ♥"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하면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눈부신 그녀의 여신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최희는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25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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