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은희가 추억을 소환했다.

배우 홍은희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월 탄자니아..월드비전 스케줄 첫날 새벽..잠못자서 부었네요"라고 회상했다.

이어 "청명하게 아름답던 그곳 공기, 풍경 생생해요. 하늘길로만 하루를 꼬박 날아가면서도..그땐 몰랐어요. 나라를 건너는 일이 이렇게 대단했구나"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언제든 떠나고 싶을때 자유롭게 여행할수 있는게 얼마나 축복이었나.."라며 "그립다.. 그런생각에... #끄적끄적 5개월 지났을 뿐인데.."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월드비전 스케줄로 탄자니아에 방문했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홍은희의 청초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홍은희는 지난해 MBC 드라마 '나쁜형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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