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김미연이 생후 20일 된 아들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맙고사랑해 My son D+20일이었던 몇일전"이라며 "#president #my #babe #son #love #angel #신생아 #생후20일 은총아고맙고사랑해 #아들스타그램 #아들맘 #김미연 #맘스타그램 #cute #육아 #육아맘 #초보맘 #소통 #happy #세젤귀 #beautiful #아기 #cute #lovely #photo #아빠와아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생후 20일밖에 되지 않은 아기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할 만큼 사랑스럽다. 벌써부터 엄마를 쏙 빼닮은 듯 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달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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