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의 재혼녀 정체가 유튜브를 통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는 '서세원 근황 공개... 밝혀진 재혼녀의 정체'라는 영상을 게재하며 서세원의 근황을 전했다.
이 기자는 "서세원이 캄보디아에서 대규모 부동산 건설 사업권을 따냈다고 한다. 사업 규모가 3조원에 달한다고 한다. 사업 수단이 정말 대단하다. 하지만 국내에서 서세원을 향한 대중의 시선은 싸늘하다"고 말했다.
이어 "서세원을 향한 대중들의 비난은 엄청나게 거셌다"면서 "2016년 서세원은 한 여성과 재혼설에 휘말렸다. 그는 지난해 한 교회에서 '다섯 살 난 딸이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아이의 엄마는 서정희가 지목한 여성과 같은 인물이다"고 말했다.
방송에 따르면 이 여성은 명문대 음대 출신으로 지방의 한 시립교향단에서 연주를 하기도 했다. 올해 나이 41살로 2015년 연말에 서세원의 딸을 출산했다.
기자는 "취재를 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을 접했다. 영화로 만들어도 될 정도로 엄청난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자는 대중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는 서세원이 최근 매체와의 인터뷰로 근황을 알린 것에 대해 '국내에서의 사업 확장' 또는 '복귀 수순이 아닐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