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박신아를 죽인 범인이 여자였다.
15일 오후에 방송 된 MBC '미쓰리는 알고있다' 에서는 인호철(조한선 분)이 이궁복(강성연 분)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호철은 조합장부부 집에 침입했다. 이궁복 미쓰리는 인호철의 돌발행동에 신고를 할 거라며 소리를 질렀다.
인호철과 미쓰리는 조합장 부부 집에서 핸드폰을 찾기 위해 뒤지기 집을 시작했다. 할머니는 인호철이 소리를 지르자, 후라이팬으로 머리를 치고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할머니는 "내껀데, 니가 왜 가지고 가려고 하느냐"고 말했다. 인호철은 할머니의 손에서 빠져나와 가뿐 숨을 쉬었다. 이어 할아버지가 들어와 인호철을 바깥으로 내쫓았다. 앞서 인호철은 조합장 집에서 지문을 체취해서 빠져 나왔다.
미쓰리는 할머니를 씻겨드리려고 하다가, 핸드폰을 발견했다.
인호철은 양수진 CCTV를 확보하려고 했지만, 같은 부서 경찰이 먼저 발견했다. 같은 부서 경찰은 인호철에게 CCTV를 건넸다. 인호철은 증거를 없애고자 한강에 파일을 떨어뜨렸다. 인호철은 팀원들에게 거짓말로 수사를 보고 했다.
미쓰리 이궁복은 핸드폰을 컴퓨터에 연결해 백업을 시도했다. 인호철은 이궁복이 양수진 폰을 뒤지는 모습을 보고, 양수진 핸드폰을 내놓으라고 했다. 하지만 양수진 폰에는 아무런 증거가 없었다.
이에 서태화는 양수진이 이명원을 정말로 사랑하고 있던 거 같아 괴로워했다. 수갑에서 나온 혈흔은 이명원, 서태화 두명이었고, 손톱에서 나온 DNA는 여자라고 말해 더욱 더 수사에 난항을 겪었다.
앞서 인호철이 수진을 죽인 진범을 계속 수사했다. 인호철은 범인을 수사할수록 점점 미궁으로 빠져 수사에 난항을 겪었다.
서태화(김도완 분)는 양수진이 엄마의 뺑소니범을 잡기 위해서 이명원(이기혁 분)에게 일부러 접근했던 것을 알게 되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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