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유리가 꾸밈 없어도 우월한 청순 비주얼을 뽐냈다.

18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쁜 내새꾸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직접 키우고 있는 작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열매를 가르키며 살짝 미소 짓고 있는 성유리의 뿌듯한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반팔티에 냉장고 바지, 밀짚모자를 쓴 채 화장기 없는 꾸밈 제로 맨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성유리의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역시 원조요정 다운 성유리의 자태에 전인화는 "암튼 너무 예뻐"라는 댓글로 애정을 표하기도.

성유리 인스타
성유리 인스타

성유리는 지난 2017년 5월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씨와 결혼. 지난 2016년 MBC 드라마 '몬스터'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지난해 핑클 멤버들과 함께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성유리는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는 바.

최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뿌듯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꽃꽂이에 빠진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가 직접 꾸민 꽃바구니 사진이 담겨 있다. 청순함이 돋보이는 성유리의 미모도 시선을 끈다. 남편 안성현은 "꽃보다 이뻐♥"라는 댓글로 4년차임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애정을 표했다.

성유리의 평범한 일상 하나하나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를 응원하는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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