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에바포피엘이 아들과의 일상을 뽐냈다.

16일 방송인 에바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4명 다같이 온 #부산 항상 아빠가 바빠서 나랑 애들만 왔었는데 시간이돼서 갑자기 오게됐습니다. #가족과소중한추억 만들고 가겠습니다. 치킨 맛있게 먹어~ 엄마는 #레이핏핑크라벨♥ 먹을게♥#다이어트11일차 먹고싶은게 많지만 참아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환하게 웃으며 흰색 비키니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아들과 함께 밝은 미소를 자랑하는 에바 포피엘이 건강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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