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장신영이 아들 정우, 정안이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아들 정우와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장신영은 뽀뽀와 남자아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신영이 아들 정우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눈길로 정우를 바라보는 장신영의 표정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뭉클함을 자아낸다. 정우를 향한 장신영의 애정도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정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장신영은 "피곤했구나 정우 ㅋ"라는 글을 추가 게재. 정우의 하루를 공유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는 밀가루 놀이를 하고 있다. 눈을 반 쯤 감고 손가락을 입에 문 채 멍을 때리고 있는 정우의 귀여운 자태가 웃음을 자아낸다.
남편 강경준과 첫째 아들 정안이의 근황도 전해졌다. 장신영은 "정우랑 놀아주기 레고 맞추기 .. 정안이 어릴적엔 아빠 혼자 정안이 레고 만들어줬는데 이젠 정안이가 아빠와 함께 정우 장난감 맞춰주고"라는 글과 함께 오붓하게 레고를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공유했다.
고개를 숙인 채 레고를 맞추는 데 집중하고 있지만 얼핏 얼굴에 스친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행복한 부자의 모습이 아름답다.
앞서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지난해 10월 둘째 아들 정우를 품에 안았다. 행복해보이는 네 가족의 일상에 많은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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