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샘해밍턴이 22kg 감량에 성공해 5년만 두 자릿수 체중에 진입한 것이 전해져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샘 해밍턴은 120kg에서 4주만 무려 14kg을 감량하면서 화제에 올랐던 바 있다. 당시 샘 해밍턴은 수많은 다이어트를 반복했지만 결국 중간에 포기하거나 요요로 다이어트를 실패해 한 번도 날씬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던 터. 그러나 샘 해밍턴은 120kg을 찍고 난 후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고, 육아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체중이 늘어나게 되면서 체력적으로 많이 무리오는 것을 느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그러나 꾸준한 관리와 식이요법으로 샘 해밍턴은 다이어트에 성공했고, 많은 대중들의 축하물결을 받았다.
당시 한 달만 샘 해밍턴은 한 달만 14kg 감량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다이어트의 신호탄을 알렸다. 그리고 그 동안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날이 갈수록 홀쭉해지는 모습을 보였던 샘 해밍턴은 오늘(16일) 22kg 감량에 성공하면서 두자리수 체중에 진입하게 됐다. 샘 해밍턴은 "체중이 두 자릿수로 내려간 것이 5년 만"이라고 감격하며 "몸도 너무 가벼워지고 컨디션도 좋아지는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40kg 이상 감량에 성공해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샘 해밍턴. 앞으로 샘 해밍턴이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건강하게, 오랫동안 행복할 수 있도록 다이어트에 꼭 성공했으면 하는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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