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 김무열이 남다른 아우라를 내뿜었다.

배우 윤승아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미술주간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의 삶이 예술로 물들어가는 시간, 올 가을 미술주간과 함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미술관을 둘러보고 있는 윤승아, 김무열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윤승아는 창밖을 보고 있다. 무엇보다 해당 사진은 흑백인 가운데 두 사람은 기품 넘치는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승아, 김무열은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2020 미술주간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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