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임영웅과 황윤성이 '나침반' 무대를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과 황윤성이 중2 친구에게 '나침반' 무대를 선물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부산 고객님 박서연 씨가 15살이라는 말에 장민호는 "어린 친구들은 찬원이를 뽑아"라고 말했다. 하지만 박서연 씨는 황윤성을 지목했다. 이후 이찬원은 "혹시 쥐띠즈 알아요? 황윤성 다음에 누가 좋아요?"라고 질문해 경고를 받았다. 이어 중2 학생의 설운도 '나침반' 선곡에 멤버들이 놀랐다. 그리고 임영웅, 황윤성이 더블 찬스를 사용했다.

웅성 팀이 '나침반' 무대로 93점을 받아 찬스에 성공했다. 이에 임영웅은 "제가 잘 모르는데 황윤성 군이 다 했다. 저는 그냥 숟가락만 얹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박서연 씨가 "김성주님 하고 붐님 항상 재미있는 진행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작진분들하고 상담원분들도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말해 감동받은 김성주는 "민국이가 17살이다. 윤성 오빠보다는 나이가 괜찮지 않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