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인스타그램
문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문지애가 아름다운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월준비끝 어제 #프리한마켓 녹화를 마치고 기절했다. 개운한 기분이다. 너무 잘 잔 나머지 남편이 들어온 지도 모르고 꿀잠"라고 전했다.

이어 "오전 회의를 마치고 범민이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지런히 버스 하원 시간 맞춰 들어가는 길! 오늘로 8월 수업 관련 회의를 모두 마쳤다 벌써 8월이라니, 벌써 9월 기획이라니 시간아 #미쳤니"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문지애는 노란색 옷을 입고 화사하면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문지애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미모로 팬들을 감탄케했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범민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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