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정환과 이영표가 외딴섬에 갔다.
20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외딴섬에 간 이영표와 안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배를 타고 3시간 만에 섬에 도착했다. 이영표는 "아무도 없다"며 긴장했다. 두 사람은 멀리서 천막이 쳐있는 집 한 채를 발견했고 "저기에 사람이 사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섬에서 안정환은 휴대전화를 보더니 "전화 안터져"라고 말했다. 이를 영상으로 보던 김병지는 "대한민국에 이런 데가 있냐"며 "IT강국 아니냐"고 말했다.
이때 안정환과 이영표는 그곳에 사는 자연인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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