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왕빛나가 '응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응보'는 KT-TV조선 신작 씨네드라마 ‘학교기담’의 시리즈로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격인 새로운 형식을 선보인다.

해당 작품은 어릴 적 부모를 잃은 한 여자가 어릴 때 살던 집으로 돌아가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다.

왕빛나는 극중 피아니스트이자 다정다감하고 따뜻한 유이의 엄마 ‘정혜’ 역으로 출연한다.

최근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 특별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만큼, ‘응보’에서 보여줄 매력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학교기담’ 시리즈는 '응보', '8년', '오지 않는 아이' 등 세 편의 단막극으로 구성된 씨네드라마로 KT와 TV조선, 코탑 미디어가 함께 제작한다. 하반기 KT를 통해 선공개된 후 TV조선에서 오는 9월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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