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동준이 남다른 열정으로 파이팅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는 김동준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동준은 최근 제국의 아이들 '후유증' 역주행 열풍으로 인기를 끌고 있었다. 김동준은 아이돌, 배우까지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며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동준은 기상하자마자 '깡 Official Remix'에 맞춰 운동을 시작했다. 아침에 일어나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자기관리에 충실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운동 중간 카메라를 보고 설명을 시작했고, 급기야 조세호는 "누구랑 이야기 하는 거냐.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처음"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동준은 비오는 날에도 워킹을 잊지 않았다. 김동준은 성수대교를 걸으며 걷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그러나 갑자기 전봇대를 보고 대사를 읊으며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동준은 "소리가 시끄러워서 잘 들리지도 않고 연기 연습을 하기 좋다. 저러면 대사도 잊어먹지 않는다"라고 했다.
이어 "제가 가수를 할 때 뛰면서 노래를 연습하면 호흡이 좋다고 배웠다. 그 습관이 이어져 연기 연습을 할 때도 걸으면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엘리야도 공감하며 김동준을 칭찬했다.
김동준은 "가장 존경하는 선배님이 비와 유노윤호다"라고 말하며 열정맨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김동준은 비가 오는 것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연이 뿌리는 미스트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동준은 다리를 건너는 동안에도 떨어진 쓰레기를 주우며 바른생활 사나이의 모습도 보여줬다. 신호등을 기다리면서 스쿼트를 하는 등 시간을 아끼는 모습에 모두가 놀랐다. 오히려 김동준은 "지치면 안된다. 피곤한 건 사치다"라고 말했다.
김동준의 지치지 않는 모습과 밝은 미소, 바른 습관에 시청자들은 감탄했다. 지금의 김동준이 있기까지 많은 열정이 있었다.
popnews@heraldcorp.com